Child's 팜

Child's 팜 후레아이노쿠니

귀여운 강아지 또는 작은 동물들과 사이좋게 놀 수 있는 지역입니다.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애니멀 어트랙션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Child's 팜

여러분이 놀러와 주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멍멍!

많은 동물들을 접할 수 있으며

어린 자녀분도
안심하고 놀 수 있습니다.

Child's 팜
Child's 팜
Child's 팜
Child's 팜
Child's 팜

먹이 주기 체험

염소와 양, 말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냄새가 나는 곳으로 가서 먹이를 달라고 조릅니다!

염소 먹이 주기

염소 먹이 주기
염소 먹이 주기
염소 먹이 주기

먹이를 먹으러 오는 기세에
조금 놀랄 수도 있어요.

양 먹이 주기

양 먹이 주기
양 먹이 주기
양 먹이 주기

얌전한 표정으로
먹이를 달라고 입을 내밉니다.

말 먹이 주기

말 먹이 주기
말 먹이 주기

말의 세찬 숨소리에
놀라지 말고 먹이를 주십시오.

승마 체험

Child's 팜에는 조랑말과 기소지방 토종말 승마 코너가 있습니다.
말의 등에 올라타서 말의 동작과 감촉을 느껴 보십시오.

승마 체험
승마 체험
승마 체험

조랑말 승마

3세부터 12세까지의 어린이에 한하여 조랑말을 탈 수 있습니다.
몸집이 작고 성격이 온순하므로 어린 자녀들이 안심하고 탈 수 있습니다.

애니멀 어트랙션‘맹금류 쇼’

조류 중에서도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를 가지고 다른 동물을 포착하여 잡아먹는 습성이 있는 ‘맹금류’. 그 대표적인 동물인 올빼미와 매가 비행하는 박력있는 장면을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토·일·국경일 개최)

맹금류 쇼

조련사로부터 맹금류의 생태 등에 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맹금류 쇼
맹금류 쇼
맹금류 쇼
맹금류 쇼

두근두근 체험!
올빼미가 조련사를 향해 날아오는 것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다니에리’에서 점심식사

스카이 사파리 ‘후레아이노쿠니’
역 옆에 위치한 사파리 존에서 유일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

다니에리

손쉽게 먹을 수 있는 테이크 아웃 메뉴를 탁트인 테라스석에서 드십시오.

후레아이노쿠니 사이토 유리나

후레아이노쿠니 사이토 유리나

羊

직원이기에 알고 있는 정보!
사파리 리포트

여러분은 ‘양’ 하면 무엇이 연상되시나요? 맞아요. 양털입니다. 양은 이 양털과 고기를 목적으로 ‘무플런’이라는 초식동물을 가축화한 동물입니다. 양털이 의복 재료로 사용되는 것은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로, 양 한 마리당 약4.5㎏, 양복 약2벌 분의 양털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양털에는 라놀린이라는 유분이 함유되어 있어 핸드크림과 화장품에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 라놀린 덕분에 양들은 비오는 날에도 몸의 표면이 잘 젖지 않는다고 합니다. 털을 깎을 때는 이 라놀린 때문에 손이 매끈매끈해지기도 합니다.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하고 헤아리면 잠들 수 있다고 하는데 왜 하필이면 양일까요? 이것은 원래 영어권에서 널리 알려진 습관으로 양의 ‘SHEEP’과 잠을 잔다는 뜻의 ‘SLEEP’의 발음이 비슷해서라고 합니다. 그리고 양의 폭신폭신하고 따스한 털의 이미지가 졸음을 유발시키기 때문이 아닐까요? 양에 대해 설명하고 있자니 저도 왠지 졸리는 것 같네요…